생활이나 구보가 힘든게 아니라..


단체 생활이 너무 힘들어요..


제가 고등학교때 왕따를 당한 적이 있어서..


잘 지내다가도 그냥 친해서 하는 말, 장난 한마디에도 가슴이 쿵 하고 가라앉는 기분이에요


앞으로 5달을 더 있어야하는데.. 하루 하루가 너무 힘들어요..


그냥 혼자서 조용히 있고싶은데..


이제는 이미 친해진 무리에서 빠져서 혼자 다니려면 그것도 이상해지겟죠..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