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시험전에 엄마생각+경찰학생각 엄청 날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긴장때매 평소보다 더 지쳐서 아무생각도 안들더라 ㅋㅋ


걍 진짜 너무 힘들다 이런 생각도 안들고 무아지경으로 해서


아직도 꿈꾼거 같음


시험장도 뭔가 조명있고 약간 어둑어둑?해서 오징어게임 참가하는


느낌이엇음ㅋㅋㅋ 감독관님들이 진행요원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