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군 생활이 힘든거고 군대 자체는 개꿀아니냐 ?
하는 일이 뭐 크게 있는거도 아니고, 해봤자 작업하고 가끔 훈련하고
옛날 군대는 모르겠는데 20년대 군대는 개꿀이 맞는거 같다.
월급 200 시대 와서는 걍 ㅈㄴ 개꿀이고
밥 시간 되면 칼 같이 밥주고 퇴근 칼퇴 시켜주고 잔업 못시키고
그냥 젊어서 끌려오고, 낯선 환경에서 사람들이랑 부대끼고 단체생활 하는 군생활이 ㅈ 같다고 느끼는거지
그 1년 6개월은 걍 꿀빠는거 같음
사실 군 생활이 힘든거고 군대 자체는 개꿀아니냐 ?
하는 일이 뭐 크게 있는거도 아니고, 해봤자 작업하고 가끔 훈련하고
옛날 군대는 모르겠는데 20년대 군대는 개꿀이 맞는거 같다.
월급 200 시대 와서는 걍 ㅈㄴ 개꿀이고
밥 시간 되면 칼 같이 밥주고 퇴근 칼퇴 시켜주고 잔업 못시키고
그냥 젊어서 끌려오고, 낯선 환경에서 사람들이랑 부대끼고 단체생활 하는 군생활이 ㅈ 같다고 느끼는거지
그 1년 6개월은 걍 꿀빠는거 같음
빡센부대가 있음 부바부
함정, 연평도, GP는 인정 ㅋㅋㅋ 근데 대부분의의 병은 편한곳에 있다고 생각함
@글쓴 순갤러(220.70) 난 보통 야전은 모르겠음 뭔 꿀을 빠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