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피 담주부터 면접공부시작이라 이번주는 체력보고 푹 쉬는 주 인데
뭘하든 ㅈㄴ 공허하고 긴장됨,, 술도 맛이없고
수험생활하면서 일주일 하루정도 빼고 다 공부해야된다 강박 있었어서 그런가
필기보고 나서는 뭐 체학알아보고 체학다니고 서류 준비하고
그러느라 시간 순삭됐는데
아무리 휴식하고 좀 놀려고 해도 시간이 안간다,, 재미도 없고
사람만너도 재미없고
면접에서 뺨만 안때리면 합격이긴한데 혹시나 하는 긴장도 하루에 수백번은 들고,, 빨리 면접 공부 시작해서 정신없이 바쁘게 살고싶음
노는것보다 꾸준히 할일 있어서 바쁘게 살아야 되는 체질로 바뀐것같다,,
ㅅㅂ 나도 담주부터 면접하려구했는데 학원에서 낼부터 당장 튀나오라네 아침열시까지
부럽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