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가 22~23년도 그때 순시 준비하고 있을따인데 저녁에 운동하고 엘리베이터에서 자주 마주쳤거든 개가 내 기억상에 9층 살았나?
그때 얼굴 괜찮았거든;; 그때도 얼굴은 관심있었지만 미성년자였고 애초에 내가 그때 여드름 파티고;; 흉터가 많아서 뭐;;
지금은 없어졌지만... 참 오늘 다시 보니까 내심 반가웠고 번따할까 고민하다가 걍 돌아갔다
내 복장도 그냥 그때처럼 지금 그대로라... 쪽팔리더라고...
다시 돌아왔다.. 뭐 23살이면.... 아쉽다 타이밍이 안맞았네;;
04도 벌써 23살이구나 나 진짜 좆된거맞구나;; 남들은 변하는데 나만 그대로니 좋은게 아니었구나
매일 너보면 복장이터져
각자의 시간대로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