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시바 니가 회독을 한 게 아니라 책 눈깔 돌아가면서 ‘읽은’거임
공부를 한 게 아니라 책 읽은 거라고 ㅋㅋ
회독은 무조건 지문 하나하나 뜯어보면서 왜 이 지문이 옳고 그른지를 이유를 들어 설명 할 수 있을 정도로 해석한 다음 넘어가야됨
1234번 지문이 있으면 1회독은 쭉 풀고 넘어가면서 한 번에 이해 못한 지문 모조리 체크>> 5초안에 이해가 되는 지문은 1회독 할 때 왜 옳고 그른 선지인지 명확하게 ‘알고’ 넘어가라 아 이건 알아 하고 그냥 쳐 넘기지 말고 그 지문에서 앞뒤 조금만 다르게 해서 문제 내면 시험장 들어갔을때 헷갈려서 어?어? 이지랄하게 되니까
2회독부터 체크된것만 본다? 지랄말고 책 전체적으로 한 번 더 봐라
이 작업은 니가 체크할 지문들이 또 있는가를 판별하는 과정임
문제 선지 하나 하나 뜯어보면서 이해가 한번에 되고 왜 옳고 그른지를 명확하게 선별할 수 있다면 그 지문은 시험날까지 안봐도 된다
(시험 한 달 전에 기출문제 한 번 풀때 빼고)
3회독부터는 니네가 아는대로 체크된 지문만 봐라 걸러내라는 거임
이렇게 제대로 5-7회독만 해도 합격한다
공부 할줄 모르고 집중 못하는 애들이 많아서 그럼
30분씩만 집중해도 됨
고졸이 보는 시험인데 그럼 뭘 기대한거임?
여깃는 애들이 고졸보단 대졸이나 대학생이 더 많을 듯
요즘 대학 안나온 사람이 어딨냐 걍 3-6등급 빡통 대가리라 그런거지
3,4등급은 모르겟는데 5,6등급은 그냥 학창시절에 공부를 안한 애들이 많아서 빡통대가리는 솔직히 별로 없음 걍 공부법을 몰라서 헤메는 것일뿐
선생님 이제 막 시작한 초시생인데 헌법,형사법,경찰학 글 내용대로 똑같이 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