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남들에 비해서 나는 경찰뽕 오래간 편 이긴 한거 같음


하루 하루 출근하기 ㅈ같다 시발


안짤린다는 거 하나 빼곤(징계 먹는 거 빼고) 장점이 어떻게 하나도 없냐



현직이니까 지금 중경에 있는 애들 곧 근무지 선택할거고 중경 입교 앞둔 321기도 잘 들어라



1.  집 가까운건 좋은데 니가 살고 있는 집에 속한 지파는 가지마라 대중교통으로 30분 이내, 자동차로 20분 이내가 베스트

 

    - 민간인 일때 평화로워 보였던 동네가 경찰이 되는 순간 개 좆같은 동네로 변모한다. 근무 끝나고 돌아다니다가 그사람 마주칠 수 있으니 주의



2. 1번 보다 더 중요한건 좋은 팀원 만나는거다 개씨발 좆같은 사람 있는 팀 걸리면 그냥 면직 마렵다 이새끼가 사람 새끼인가 싶을 정도로 성격 파탄자 걸리면

   바로 이직 준비하는 니 모습을 보게 될거다. 출근 할때마다 존나 죽고싶음.



3. 똥꼬 헐게 빨아라 조직이 개병신 조직이라 군대 기본 베이스에 해요 체만 섞인거지 젠틀한 군대 느낌이라 생각해라 




4. 승진 생각, 세평, 근평 없는 사람은 그냥 ㅈ까라 하고 버텨 어차피 정년 보고 들어온거잖아 이 조직 그나마 장점이 니가 병신 짓 해도 안짤린다는 거임

   눈치 보지 말고 그냥 철판 깔아 (승진 생각 있으면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