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그룹:

서울대 출신을 중심으로한

경제 등 문과출신 기획 재무 투자 등

업무를 하는 인력


둘째 그룹:

이공계 출신으로서 위의 첫째 그룹이

하는 일에 대해 불만이 있으며

자신들이 진출해야할 자리라고 생각함.

이들은 다시

두개 그룹으로 나뉨.

한그룹은 공학도로서 현장에서 다종한

엔지니어링 업무를 하며 외주 하청업체들 관련

업무를 함.

또 한그룹은 연구실 등에서 

삼성 그룹 차원의 연구과제를 연구개발하는 업무.


세째그룹

고졸 사원을 포함한 다종한 생산 업무를 수행함.

이들도 역시 둘째 그룹에 대해

불만이 많으며 자신들이 진출할 업무영역으로

생각함.


결론:

복잡하고 기여를 돈으로 잘따지기 어려우니까

걍 연봉에대한 비율에따라 

6억씩 공평히 나눠가지는 것이

후환이 안남음.


공평하지 않으면 1,2,3그룹 공히 원한을

가지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