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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GC녹십자가 전년비 18.54% 성장한 1조 9912억원으로 2조 클럽 가입을 눈앞에 뒀고, 종근당이 6.68% 증가한 1조 6924억원, 광동제약이 1.15% 늘어난 1조 6595억원, 대웅제약 10.42% 성장한 1조 5708억원, 한미약품이 3.48% 증가한 1조 5475억원, HK이노엔이 18.50% 늘어난 1조 631억원, 보령이 0.03% 증가한 1조 174억원을 기록하는 등 매출 1조원 이상을 기록해 제약사는 8개사였다.


또한 동국제약 9268억원(전년비 +14.12%), 동아에스티 8087억원(+15.89%), JW중외제약 7752억원(+7.77%), SK바이오사이언스 6513억원(+143.46%), 휴온스 6207억원(+5.17%), 대원제약 6054억원(+1.22%), 제일약품 5672억원(-19.49%), 일동제약 5669억원(-7.81%), 셀트리온제약 5364억원(+12.26%), 파마리서치 5362억원(+53.18%), 한독 5351억원(+5.48%) 등이었다.


(죄다 중견기업들)




공무원들이 중견보다 위라는데 솔직히 쟤들보다도


위일까  싶음..



제약회사들도 사실 철밥통 아님?


저기에  빠져있는 유한양행은 회사가 1936년도에 설립됐고 희망퇴직 한번도 없음


녹십자도 별명이 녹무원임


제작년인가 창사이래 딱 한번 희망퇴직 받은거 빼고는.


그외에도 희퇴,구조조정이 없었다 제악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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