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또 아픈 상처에 소금을 뿌리십니까.?
제게도 꿈은 있었습니다.
전 있잖아요. 중앙경찰학교를 가고 싶었어요.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봄 한 철 걱정을 인내한 나의 사랑은 지고 있다.
분분한 낙방..
한 잔은 최합한 너를 위하여.
한 잔은 너와 나의 영원했던 노량진 라이프를 위하여.
한 잔은 이미 필떨한 나를 위하여.
그리고 마지막 한 잔은 미리 알고 정하신 소방청을 위하여...
왜 또 아픈 상처에 소금을 뿌리십니까.?
제게도 꿈은 있었습니다.
전 있잖아요. 중앙경찰학교를 가고 싶었어요.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봄 한 철 걱정을 인내한 나의 사랑은 지고 있다.
분분한 낙방..
한 잔은 최합한 너를 위하여.
한 잔은 너와 나의 영원했던 노량진 라이프를 위하여.
한 잔은 이미 필떨한 나를 위하여.
그리고 마지막 한 잔은 미리 알고 정하신 소방청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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