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열정 가지고 경찰답게 일하려는 여경들은

이런저런 이유로 경찰조직에 회의감 느끼다가 다 포기하고

퇴직하려는 반면, 노부장, 노주임, 노경감들 보빨 받으면서 꿀빨려는 

년들은 괜히 아쉬워서 오래 늘러붙어 있으려고 함 ㅆㅂ


심지어 내 동기 년은 회식 자리에서 알게 모르게 상관한테

성희롱까지 듣는데도, 자기 편하게 경찰 생활하고 주변에

보빨해주는 노땅들 많은 거 잘 아니까(솔직히 예쁘긴 함)

아득바득 붙어있으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