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열정 가지고 경찰답게 일하려는 여경들은
이런저런 이유로 경찰조직에 회의감 느끼다가 다 포기하고
퇴직하려는 반면, 노부장, 노주임, 노경감들 보빨 받으면서 꿀빨려는
년들은 괜히 아쉬워서 오래 늘러붙어 있으려고 함 ㅆㅂ
심지어 내 동기 년은 회식 자리에서 알게 모르게 상관한테
성희롱까지 듣는데도, 자기 편하게 경찰 생활하고 주변에
보빨해주는 노땅들 많은 거 잘 아니까(솔직히 예쁘긴 함)
아득바득 붙어있으려고 하더라
진짜 열정 가지고 경찰답게 일하려는 여경들은
이런저런 이유로 경찰조직에 회의감 느끼다가 다 포기하고
퇴직하려는 반면, 노부장, 노주임, 노경감들 보빨 받으면서 꿀빨려는
년들은 괜히 아쉬워서 오래 늘러붙어 있으려고 함 ㅆㅂ
심지어 내 동기 년은 회식 자리에서 알게 모르게 상관한테
성희롱까지 듣는데도, 자기 편하게 경찰 생활하고 주변에
보빨해주는 노땅들 많은 거 잘 아니까(솔직히 예쁘긴 함)
아득바득 붙어있으려고 하더라
통찰력추
성희롱 하는 586 늙땅 새끼들이나 그거 이용해먹는 여경년이나 ㅉ..
걍 힘들게 들어왔는데 그만두고 다른거 할 용기가 없어서 그런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