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술 마신 기억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절주했는데

20일날은 결과가 어떻든 2022년 고생했다고 한잔할 예정이다.

한강에서 병나발 불고 있으면 난줄알고 위로 한마디씩만

건네줘라 다들 고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