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차때 노량진에서 공부했어서
필합전이랑 후 둘다 각각 다른곳 다녔었는데 서울이라고 별반 다른거 없던데
솔직히 내가느낀 체학의 장점은 센서를 잴수있는거랑,자세교정 정도?
솔직히 운동법이런건 기존에 운동 얼마나 해왔냐가 중요하지 필합하고 한달한다고 막 폭발적으로 상승하는건 제로에 수렴한다고 보면 됨
나도 한 40초반 목표로 했는데 현실은 30중후반 나옴 ㅋㅋ 딱히 필합끝나고 다니면서 한달동안 별로 안늘더라
꾸준히 해온게 중요한듯함 지금 어차피 대충 자세도 다알고 1차끝나고 체력중요성 느껴서 열심히해서 많이올라서 굳이 안올라갈까 생각중인데 다들 어케할거냐
지방살면 걍 지방에서 해도 충분함
그니까 걍 집밥먹으면서 편하게 쉬는게 날거같음 고시원은 쉬는게 쉬는게 아니라 시발... 걍 면접떄 올라가는게 베스트겠지?
니 어디사는데
청마다 센서 위치랑 감점사항 달라서 서울청아니면 굳이 노량진에... 지방에서 하는거 추천 니네집 근처에 유명한데 가삼
ㅇㅇ2차는 본가에서 준비해서 여기서 했는데 ㄹㅇ 다른게없음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너도 알겠지만 걍 다같이 운동하는 느낌이지 뭘 특별하게 전수받고 실력을 키울만큼의 기간이 안됨 단기특강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