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 2주전엔 시험 빨리치르고 끝내고싶었음 공부가 존나 질리고 하기싫고 긴장 하나도안됐음 D-13부터는 긴장 존나되고 연기 안되나 생각함.. 일주전부턴 역류성식도염생김 시험당일 0930쯤엔 숨도 안쉬어져서 잠시 복도로 나가서 숨좀 쉬고옴 10:00 시험지 펼치고 한국사 1번문제를 풀고 틀라리고 낸 문제였던 2번문제를 가볍게 웃어넘기는 순간 느꼈다 합격의 느낌을 그 느낌 그대로 가져가서 80분만에 마킹까지 다했음
모든 합격자는 첫문제부터 술술풀리면 합격느낌 온다더라 - dc App
영어 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