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야 어찌됐든 논 것도 결국 슬럼프에 빠지고
마음이 지쳐서 자연스럽게 인생에 대한 고민을 했을 시간
이었을텐데 왜 후회를 하고 자빠짐

이길이 꼭 답이다라는 명확한 게 없으면
다른 일이라도 찾아서 하는거지
인생도 짧은데 행복할지도 모르는 직업하나
올인하겠다고 만성 우울증 앓아가면서
자살생각하는게 말이된다고 보냐

너가 선택한 행동에 후회를 하지말고 책임을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