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누웠다
한달 남았을때까진 몰랐는데
일주일 남기고부터는 시간이 모자르다 생각만 들더라
별거 한것도 없는거 같은데 시간은 빠르게 가고
눈 깜빡 하니 12시간 뒤면 시험장에 앉아 있을 시간이니
열심히 하긴 했나보다
하루만 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도 들고 아쉬움이 많다
다들 오늘까지 달려오느라 고생 많았고
내일 시험 잘 보길 바란다

이상 30대 늙은 순붕이는 자도록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