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에 모고나 필기 80을 넘겨본적이 없음
175-185 사이에 정체된 기분임

좀만하면 192 넘을 것 같긴한데
오아시스 신기루처럼 잡았다 싶으면 어디선가 삐끗함.

내 문제는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