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서비스직쪽에서 3일 많게는 4일 알바하면서 공부중임

쉬는시간에 친구가 들리더라



오늘 들른친구도 공시생이었음
고딩때 친군데 알고지낸지 십년이 넘었지
타직렬이지만 같은 공시생이라 많이 의지도 되고 서로 셤 끝나고 밥도먹고 그랬는데

이친구는 얼마전 국가직 면접 끝나고 합격 대기중임
같이 으쌰으쌰 하기로하고 이런말을 하더라

시험 한달전 많게는 세달전에 일 그만두고
내가 돈 빌려줄테니 알바하지말고 공부만 집중하라는데
존나 고맙더라

공부시작하고 공부 방해되는친구들이랑은 거리두고 지장 안가는 친구들은 한달에 한번정도 만나고 술도먹고 운동도하는데

공부할때 완전 잠수타는게 더 도움이 되는 친구도있겠지
어느게 맞는건진 모르겠는데
의지할만한 친구들이랑은 공부한다고 아예 연락 끊지맑고
종종이라도 연락 이어가는것도 좋아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