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한 명 1차시험 242.5점 맞고 이번 311기로 중경에 있다가
출제지원인가 그거 2차시험 먼저 풀어보는거 했는데
원래 이것보다 훨씬 더 어려웠대
어려웠다기 보단 이게 출제범위가 맞나? 싶은생각이 들었대
그래서 이거 많이 어렵다 난이조 조절좀 해야한다 라고
의견냈는데 뭐 듣는둥 마는둥 했다 하더라고
그러다 이제 완전 최상위권 학생들 데려다가
문제 풀게 시켰는데도 어렵다 하는데 조절이 조금 필요한거 아니냐
하면서 말이 진짜 조심스럽게 말이 나오고
난이도 약간 조절 했다하더라고
결론은 이번 2차가 훨씬 더 난해 할 수도 있었다는거
난이도 조절한 문제를 다시 풀어보면서도
"아 아직도 이건 좀 너무한데.." 라는 생각이 들었으나
경찰청 직원들도 뭐 교수 출제위원들을 엄청 조심스럽게 대하고
별말을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였고
출제위원들도 이 정도 조절해줬으면 됐지
하는 그 긴장감 속에 나온 문제가 바로 이번 2차 시험
지인이 인재개발원에 폰 못하고 갇혀있으면서
아 이번 시험은 일좀 나겠다 싶었는다는데 ..
아무튼 이상
이런 일도 있었다는걸 알려주고 싶었어
출제지원인가 그거 2차시험 먼저 풀어보는거 했는데
원래 이것보다 훨씬 더 어려웠대
어려웠다기 보단 이게 출제범위가 맞나? 싶은생각이 들었대
그래서 이거 많이 어렵다 난이조 조절좀 해야한다 라고
의견냈는데 뭐 듣는둥 마는둥 했다 하더라고
그러다 이제 완전 최상위권 학생들 데려다가
문제 풀게 시켰는데도 어렵다 하는데 조절이 조금 필요한거 아니냐
하면서 말이 진짜 조심스럽게 말이 나오고
난이도 약간 조절 했다하더라고
결론은 이번 2차가 훨씬 더 난해 할 수도 있었다는거
난이도 조절한 문제를 다시 풀어보면서도
"아 아직도 이건 좀 너무한데.." 라는 생각이 들었으나
경찰청 직원들도 뭐 교수 출제위원들을 엄청 조심스럽게 대하고
별말을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였고
출제위원들도 이 정도 조절해줬으면 됐지
하는 그 긴장감 속에 나온 문제가 바로 이번 2차 시험
지인이 인재개발원에 폰 못하고 갇혀있으면서
아 이번 시험은 일좀 나겠다 싶었는다는데 ..
아무튼 이상
이런 일도 있었다는걸 알려주고 싶었어
말안듣는 틀딱은 어떻게 해야하냐
이런 소설은 나도 쓴다
이런 소설 써서 뭐하냐 선동하는것도 아니고 ㅋㅋㅋ 그냥 이런일도 있었다고 알려주는거임
실베로 가자
지랄 똥싼다 씹 ㅋㅋㅋㅋ - dc App
중간에 존나 간단한문제 한두개씩 껴넣었던거 같던데 그게 조절해서 나온건가ㅋㅋ - dc App
지금 중경 필기 젤 높은애가 237인데 뭔ㅋㅋ - dc App
1차때 서울여경 만점자있었다했음
아 ㅆㅂ 소설 아니라고 ㅋㅋㅋㅋ 사람말 ㅈㄴ 안믿네 믿어달라고 호소한 글은 아닌데 ㅈㄹ하니까 꼴받네 ㅋㅋㅋㅋㅋㅋ 245점도 있다 중경에 뭐 알고 말하자 글고 서로 점수 공유다 하는것도 아니고 필기 성적순으로 뭘 하는것도 아닌데 너는 237.5가 젤 높다고 어케 확정하냐 ㅋㅋㅋ
아 그러냐? 검수하러 간애가 237이라던데 젤높은애 델꼬간다고 들었어서 미안 - dc App
그렇게 나오니까 나도 갑자기 너무 지랄한거 같아서 부끄럽네 검수하러 몇명이 간진 정확히 모르겠는데 너도 검수하러간 지인 있으면 물어봐바 저런일 있었다는거 알꺼야 아무튼 시험보느라 고생많아따
주작무새들 말에 너무 열내지마
딱봐도 무슨말해도 "내가 교수인데" 그러면서 안들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