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둘쨋날 자기 시험 점수를 부정하고 순시 자체를 부정하며
월요일부터는 분노가 생겨 허위 입력을 하며
화요일부터는 다가오는 추석이 무서워 공포를 느끼고
이제는 희망 없는 찌라시 듣고 경찰청에게 흥정을 하며
금요일부터는 수용할 일만 남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