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는 결국 암기를 돕는 과정일뿐

그냥 외우는게 곧 공부인데...


이해타령, 법리타령, 기본기, 리갈마인드....

에혀 씨발



사례형 빼면

시험 문제 끽해야 한두줄인데

사실관계 전후 사정을 아는것도 아니고

100분동안 깊게 숙고 해서 풀시간이 있는것도 아니고

100분에 100제면

사실상 기계적으로 아냐 모르냐를 묻는 시험인데

이게 출제 방향이 맞나?


지들이 풀어봐라해서 시간이 남는지

필합권 애들도 여러문제 엄청 재꼈을거다


글고

기본기? 리갈마인드?

대법관도 소수견해 내는데

그럼 씨발 그새끼는 기본기랑 리갈마인드가 없는 대법관이냐?



영어랑 한국사가 없어진게 아니지 않냐?

검정제로 대체 된거고

그만큼 법과목 분량이 늘었고

1차 시험으로

충분히 변별력 줄수 있고

잡음없는 시험이 가능하다고 실험 해봤지? 않나?


1차 처럼 계속 내면 되지

갑자기 이런 지랄 하는게 이해가 안간다


그리고

어렵다고 징징대도 붙을 놈은 붙었다고?

이게 난이도 문제인가? 변별력 문제지 빡대가리야


맞출 문제는 다 맞췄다 쳐도

최상위권이랑 중위권이랑

경계가 모호해지고 찍기로 판가름 나는게 맞나?


필기가 50% 이기때매

필기 우수자가 체력 면접때까지 우위를 점하고

체력으로 극히 일부가 뒤집는게 이 시험의 오래된 룰이었다

그만큼 필기가 단순 통과 탈락이 아닌

환산 점수 줄세우기가 일단 중요한 시험인데

이따구로 필기를 낸다?


어그로인지

알바인지

빡대가리인지

계속 사태 이해못하고 헛소리하길래

길게 풀어서 써줬다


아직도 이해안가면

넌 그냥 경찰 하지마라

너는 경찰되면 국민들한테 피해 주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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