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는 감 걍 기출위주로 공부했던거지


외웠던 기출 판례 나오면 요놈시키 척척 그냥 골라내는 연습만 계~~속한 애들

학설 단어 가리고 원리풀어서 살짝 꼬아서 내면 우수수 나가떨어지는 공부방식이였던 거지 그게



그게 문제란건 아님 이때까지 잘 통했는데 이번에 갑자기 그런거 안먹히게 확 바꿔버렸지

그래서 뭐 시험 잘못됐니 쓰레기문제니 자기 헛노력했니 그러는거아니겠냐



근데 결국 시험보는 사람풀은 동일하고 중요한건 필컷도 엄청내려갔다는거임


모르는 문제 다 재끼고 기출기반으로 풀 수 있는 문제들만 잘 풀고 나머지 니들이 찍기싸움이라는대로 한줄로 밀었으면

합격할 점수는 나왔을거임. 그냥 시험보는 스킬부족이였던거 인정하면되는데 왜 운빨좆망겜 부르짖는지 모르겠음



경찰학은 행정법 아예 안한애들은 피똥쌀만함

근데 어지간한 강사들 기출에 행정법 다 들어있잖아 개편전에 기존 기출문제들 다 실려있어서

그거만 열심히 팠어도 5-60은 맞을만했음




내가 써놓은 이걸 실현한 애들이 이번 필합자들임


출제범위 벗어나고 시간안배 안되게끔 출제한건 출제자들 탓 맞는데, 

잘본애들도 실력으로 합격한거니까 인정 좀 하자 너네 갯수형은 그렇다치고 4지도 제대로 못맞췄잖아



나는 서울 170 맞았는데 갑자기 등수존나밀려서 똥줄라인인데 걍 내일부터 책필예정

체력 자신없어서 혹시 붙으면 체학 가긴할건데 평소에 운동안해서 올인 자신없어서 공부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