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지거나그런건아니고 걔 허벅지랑 내 허벅지랑 닿아있길래 기분좋아서자는척하면서 그대로있었음
1시간 갔는데 이년이 허벅지를 내다리에서 안땜
옆자리 비었는데도 그대로.붙이고 안땜 행복했다 내리기전에
얼굴보고갔다  눈마주쳤는데 서로 모른척하고 쿨하게해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