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곳이 여기서 유명한 이유가 있음?
참고로 본인은 몬스터마트에서만 몇년동안 구매중임
온리 가성비
가성비
연쇄할인마. 코로나 이전엔 아시나 물류창고가 있어서 나름 신속했던 해외배송.
가성비? 지금 보니까 그냥 웨이프로틴 1킬로에 2만5천원돈 하는데? 이정도면 신타나 몬밀하고 비슷한데? 듣보잡 단백질이 신타나 몬밀과 비슷한 가격이면 왜사는거임?
1킬로 말고 5킬로 사죠. 5킬로가 7만원라서 기왕 사먹는 헬창들은 이거 많이 먹죠.
그리고 영국본사라서 품질 갠찮. 특히 한국 보충제사기 터지는거 본 후로 평생 한국보충제는 안 먹을 듯
그렇군요. 새로운 사실 알고갑니다
온리 가성비
가성비
연쇄할인마. 코로나 이전엔 아시나 물류창고가 있어서 나름 신속했던 해외배송.
가성비? 지금 보니까 그냥 웨이프로틴 1킬로에 2만5천원돈 하는데? 이정도면 신타나 몬밀하고 비슷한데? 듣보잡 단백질이 신타나 몬밀과 비슷한 가격이면 왜사는거임?
1킬로 말고 5킬로 사죠. 5킬로가 7만원라서 기왕 사먹는 헬창들은 이거 많이 먹죠.
그리고 영국본사라서 품질 갠찮. 특히 한국 보충제사기 터지는거 본 후로 평생 한국보충제는 안 먹을 듯
그렇군요. 새로운 사실 알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