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운동 잘 하셨나요?
홈트는 죽어도 안 하겠다라는 마음으로
산 타고 한강 가고 난리쳤다가
시국도 시국이고 날도 추워서 집에서 한동안 홈트했네요.
근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데드를 그래도 일 이주에 한 번씩은 하다가
두 달을 쉬었더니 중량이 160에서 125까지 곤두박질 쳤습니다...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정말 어이가 없어요.. ㅠㅠ..
125에서 160까지 정말 오래 걸렸는데..
사실 홈트 정말 열심히 했고,
근손실은커녕 새로운 자극을 통해 눈바디 상으로는 성장 했습니다..
이게 가능한 일인가요?? ㅠㅠㅠ
제가 이상한 건가요 아니면 데드가 원래 중량이 저렇게 심하게 왔다 갔다 하나요??
밴치랑 스퀏은 5~10키로 정도 떨어졌는데 그건 예상치 안이여서... 더 의아해요 .. 데드 왜저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