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스트렝스 루틴 오래했었지만 이상하게 스쿼트 같은 경우는 5x3으로 주3회씩 돌리니까 쭉쭉 올라가고 데드는 주 1회 내지 2회만 두겁게 탑싱글만 해줘도 무게 잘만 올라갔음


그런데 벤치랑 밀리터리프레스는 ㅈㄴ게 안오르고 하체에 비해 운동하는 느낌도 덜한거 같고 옷입었을때 근육맨 마냥 빵빵해지고 싶어서 상체 비비 하체 스트렝스로 변행해봤음


하체는 하던대로 스쿼트,데드 스트렝스만 했고 상체는 벤치프레스,밀리터리프레스를 10x5로 바꾸고 그외 덤벨 벤치,인클덤벨,시티드 덤벨숄더프레스,사레레,밴트오버레이즈,바벨로우,크록로우등으로 볼륨을 주당 못해도 20세트씩 때려넣었고 풀업,딥스도 ㅈㄴ게 했음


이렇게 꾸준히 하니 한동안 꿈쩍도 안하던 ohp와 벤치 1rm이 갱신되었고 하체에 비해 1rm이 쭉쭉 늘지는 않아도 조금조금씩 꾸준하게 정체기 없이 올라갔음


이걸보고 상체는 닥 고볼륨이라는걸 깨닫고 여러곳에서 찾아보니 빌더들이 스쿼트,데드는 몰라도 벤치랑 어깨는 ㅈㄴ게 쎄다는걸 발견했고 중국 역도선수들도 상체는 비비식 고볼륨으로 토나오게 조진다는걸 알게됬음 거기다 ipf 파워리프팅 랭커들이나 해외 스트롱맨들도 상체 비비식 훈련 안하는 선수는 없다는걸 발견했음


빌더들중에 스트렝스 훈련 안하는 빌더들도 벤치 120은 거뜬히하고 100으로 본셋 때려넣는 빌더들도 많음 3대 400이라는 설기관 선수도 벤치 120은 거뜬히하고 비비 유튜버들도 벤치는 잘드는 사람들 많음


진짜 상체는 하체에 비해 회복이 빨라서 한부위 주5일 내내 조져도 고통스럽지만 성장한다는걸 알게됬음


이로써 상체가 쎄지고 싶으면 닥치고 고볼륨 때려넣는게 정답이라는걸 알게됬음


결론: 상체는 비비 하체는 스트렝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