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한줌의 지지자고 가진것도 줄것도 한 줌의 마음뿐이다


우리는 우리의 현생을 살면서 남는 시간에 안철수를 응원한다


그럼에도 조마조마/불안불안 가슴이 미어진다


우리도 그런데 안철수 본인은 오죽할까


그냥 믿어보자


어차피 대체제도 없고 볼 곳도 없음


어떻게 되든 끝까지 함께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