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가나 모로가나 결국 정의당과 국당이 2022 대선 그리고 현재 정치지형에 대해서

보는 지점은 결국 똑같다고 생각함


각 정당의 철학이나 우선시하는 가치는 다르지만 결국 고민 끝에 살아남아야 한다는

두 당의 대표들의 고민이 엿보인다고 생각함


청년정책 중 5번째 소확행 워라밸에서 > 여성 문제로 바뀐거

그냥 바뀐게 아니라 의미있는 정치적 행보라고 생각함


물론 당연하게도 난 이게 혼자 내린 결정이 아니라고 생각함

이런 과정은 나중에 대선 이후 밝혀지겠지


아무튼 이게 안철수의 고민 끝의 결정이고 어떻게 가려는지에 대한 방향이라 생각함


사회적으로는 여성신장을 통한 남녀평등이 가속화 되고 기득권 노조에 대한 분노

정치적으로는 위성정당을 겪고 정의당 내부에서도 존치에 대한 위협을 느꼈을거다


그래서 안철수에게 손을 내민것이다

정확히는 3지대 약자들끼리의 생존 본능임


정의당 입장에서는 지지율이 더 올라가기 전에 내밀어야 하고

안철수 입장에서는 정치적 이슈를 통해 지지율 반등의 계기가 될 것이고


어쨋든 정치적 유불리는 서로 잘 따졌을것이고


지지자인 내가 봤을때는 결국 이것이 도움이 되느냐 안되느냐는

개인적으로 나는 지지율 반등에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정치지형이 어디까지 흘러갈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국짐, 만진당 지지자 빼고 후보자 바꿀 의향이 있으며 유보중인 유권자가 40%


정의당은 안철수를 찍지만 강경 반페미는 안철수를 안찍는다

그리고 중도층이 비동간 때문에 안철수를 안찍는다?

중도는 기존 구태 정치 양당 소멸과 과학기술의 선진화가 우선이라

그래도 안철수를 찍는다


안대표가 욕먹을거 모르고 비동간 올렸을까 그 만큼 양보한거다

그럼 당연히 정의당도 양보한다 안철수가 그런 생각도 안했을까


그리고 정의당은 공조를 떠나서 존속을 위해서라도 정책기조 변화를 해야함


중도를 상징하는 국당은 합리적인 대화를 통해 합리적인 결과를 도출할 것 이다

이를 계기로 안철수 대통령에 한발 다가섰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