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소통이 어쩌고 타이밍이 저쩌고 이미 늦었어 이제와서? 지랄해대는 글 밖에 안보이니 호의가지고 들렀다가도 기겁할 것 같은데요
의혹투성이라 진실을 밝히자는 요구에도 모르쇠하는 놈들 정책발표도 남의 것 베끼기 바쁜 놈 사회현안에 대해 제 생각조차 말 못하고 꼭두각시 노릇이나 하는 놈 잘못은 지가 해놓고 되려 성이나 내는 노양심 새끼들을 두고 안철수한테 훈계질하기 바쁘네
열가지 중 한두가지 마음에 안들어도 안철수가 가리키는 전체적인 방향을 보고 지지해야 하는데 한두가지 마음에 안든다고 부정적인 글이나 싸제끼는게 저런 분위기가 유입을 끌어들인다고? 기존에 있던 사람 때문에 유입 못들어온다더니 분위기 왜 저렇누
나도 여기 만들고 며칠은 안가다가 요새 이상한듯해서 가보는데 안후보님한테 호감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들렀다가도 여기 망했네 하고 돌아갈 분위기더라 유입을 받으려는 분위기가 아니고 안후보 너무 못해서 대선 망했다는 부정적 인식만 갖고 돌아갈 분위기.. 글쓰는 이들도 첨보는 아이피 아님 통피. 기존 갤러들 거의 갈려나갔더만
긍정적인 말 했다가는 분위기 파악 못하네 웰빙지지자 납셨네 이러니까 지지율이 이지랄을 하는데 누가 힘내보자 잘해보자 소리가 쉽게 나오겠어
그게 제일 이상한 부분임. 사실 불만은 있을 수 있다고 나도 생각하거든 근데 지난주부터 단순 불만이 아니라 같은 지지자들 공격까지 계속 일어나더라고. 안빠들 광역 저격하고 안빠들 때문에 안되는거라고 가스라이팅하고.. 답답함 가진 지지자들에 어그로 껴있는 거 확실하고 그것도 상당히 악질이 껴있음 어려운 선거에서 기존 지지층 와해해야할 이유가 그외에 있냐고
댓글에는 가관인 개새끼들 존나 많아 정치관두자 정치는 아닌갑다 개소리를 해도 관리를 안함 시발 존나웃겨ㅋㅋㅋ
그 작은 갤에 물반고기반이 말이 되냐며 지랄이더니 물반고기반 맞구만ㅋㅋ 아무리 열 받아도 지켜야할 선이 있지 안티들 하는 레퍼토릴 아무렇지도 않게 갤에서 막 쓰나본데 개판났네 안빠들이 그런곳에서 어떻게 버티냐 그갤이 야갤이냐
안티갤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야
모든 마갤은 완장들의 성향대로 굴러간다
완장한테 로갓 저격만 안당했어도 내가 지금 걔들 쉴드치고 있을 건데ㅋㅋㅋ 솔까 이 말 맞말 맞다고 봄 11월 말부터 이제 곧 12월 중순인데 아직도 갤은 터져있으니ㅋ
그게 결정적이였지 긷줌 쫒아내던 방식도 내 말 다 씹히는 것도 여러가지 의혹만 있던 상황에 님글 박제 시키며 풉 한건 속이 너무 뻔하게 보였어 거기에 대한 대처방식 보며 쟤들이 뭘 한건지 확실히 알겠더라고 한심한게 난 옆집 방화범 주시만 했지 우리집 방화범은 꿈도 안꿨다ㅋㅋㅋㅋㅋ
난 내가 당해놓고도 아직도 얼떨떨하다 통수가 넘 쎄서 그런지 현실감이 없어ㅋ 내 상태가 아직도 반은 현실부정 중인거 같음 너무 믿었나봐ㅋ
아직까지 나도 뒤통수가 얼얼한데 님은 오죽하시것어;; 생각할수록 화가 나서 안갤을 못 떠나는중;;;;
님 안갤에 글 쓴 거 봤음. 내가 아니고 님이 당하신 줄ㅋㅋㅋ 물론 님도 억울하게 차단당한 거 맞고 ㅇㅇ... 님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그러네.. 내가 이래라저래라 말은 못하겠음 이 상황이 지금 너무 말도 안되는 상황이고 뭐 어떻게 해결될 것도 아닌 거 같아서.. 암튼... 어떻게 하시든 화 가라앉으면 다시 안댚한테 집중해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지지의 방향을 바꿔나가 봅시다. 지금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그게 최선인 거 같음.
다중질한 파딱 해명 필요하단 글 삭제에 차단 박고 여기까지 와서 내글 퍼다 박제 시키는 그 옹졸함 내가 못참치(참치 뱃살 맛잇어!) 난 대선 끝나도 생각 날때마다 안갤 갈거임; 근데 말로는 20.30 어쩌구 하던데 박제짤은 "틀" 그자체 아니냐구
그런 글들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안철수를 지지 안 하는 이유를 써놓은 것. 즉 지지자가 아니라고 생각함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런 글들을 놔두고 있으니 남은 사람들 가스라이팅이라도 하려는건지 의심이 됨
밭갈이 풍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