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긷갤 좋아한 것도 맞고 편들어준 것도 맞음
그렇다고 내가 긷갤 말에 모두 동의했던 것도 아님
오해한 적도 있고 의아했던 적도 있고
내가 실수한 적도 있을 거임
근데 난 안빠라고 생각되면 기본적으로 다 그렇게 대했음
긷갤이 자주 보이니까 더 친근하게 느껴진 건 있어도
안빠면 난 다 친근하게 느꼈음ㅋ
안빠가 귀하니까....
근데 다중이니 뭐니 프레임질 들어가면서
이상한 데 안 엮이려고 하다보니 말해야 되겠다 싶은 것도 참았음
그래도 도저히 못참겠는 거에는 목소리를 냈지
그랬더니 복귀 시키려고 한다는 둥 긷 시녀라는 둥 다중이냐는 둥 개소리를 존나 씨발
작작해야 말이지
개소리하는 거 쳐듣고 있는 것도 황망한데
그걸 지우지도 않음
선동한다고 까지 함
인증을 해도 목소리를 들어주지도 않고
우야무야 하기에 그럼 내가 나가야겠다 했지
마갤도 그래서 판 거임 갈 곳 없어서
씨발 안철수 덕질 혼자 하다보니
갈 곳은 있어야 되겠더라고
그러다보니 일이 여기까지 왔네
모르겠다 나도
뭐 씨발 어떻게 되어가는 건지..............
안빠질은 왜 이렇게 더럽게 힘드냐?
존나 씨발 빨리 청와대로 좀 꺼져라 그만하게
나간 유저는 잘 몰라서 그저 봉합되고 빡세게 갤 돌릴 줄 알았는데 생각과 너무 달라서 당황스럽네
몰라도 돼~ 그냥 지지자야.. 나도 모르겠다 뭐가 어캐 돌아가는 건지..... 스트레스를 너무 받았더니 뇌에 과부하가 와서 이젠 그냥 생각하기도 싫고 덕질이나 계속하고 싶다
만물긷줌설로 사태진압하려고 할껔ㅋㅋㅋ
221//지금도 그래? 우와... 정말 질린다.
안철수 청와대 보내기 프로젝트나 하자
39.7//대찬성이다~ 안철수 가버려~! 청와대로~~~
시녀 볼드모트 그갤에 나오는 워딩 다른 반고 하나도 오늘 참수될듯 59.16 등판해서 시동중
알아서들 넘어오지 않을까
신고함 만들어야겠네 손님오셨다ㅋㅋㅋㅋ
어디에 왔는데?
난 일 진행과정은 제대로 못봐서 어버버버 하고 있는데 서로한테 대하는 태도 보고 결정. 서로에게 그렇게 예의없는 사람들 아니었잖아
이미 예의없음은 긷처형할때 드러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