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긷갤 좋아한 것도 맞고 편들어준 것도 맞음

그렇다고 내가 긷갤 말에 모두 동의했던 것도 아님

오해한 적도 있고 의아했던 적도 있고

내가 실수한 적도 있을 거임


근데 난 안빠라고 생각되면 기본적으로 다 그렇게 대했음

긷갤이 자주 보이니까 더 친근하게 느껴진 건 있어도

안빠면 난 다 친근하게 느꼈음ㅋ

안빠가 귀하니까....


근데 다중이니 뭐니 프레임질 들어가면서

이상한 데 안 엮이려고 하다보니 말해야 되겠다 싶은 것도 참았음

그래도 도저히 못참겠는 거에는 목소리를 냈지

그랬더니 복귀 시키려고 한다는 둥 긷 시녀라는 둥 다중이냐는 둥 개소리를 존나 씨발

작작해야 말이지


개소리하는 거 쳐듣고 있는 것도 황망한데

그걸 지우지도 않음


선동한다고 까지 함


인증을 해도 목소리를 들어주지도 않고

우야무야 하기에 그럼 내가 나가야겠다 했지


마갤도 그래서 판 거임 갈 곳 없어서

씨발 안철수 덕질 혼자 하다보니

갈 곳은 있어야 되겠더라고


그러다보니 일이 여기까지 왔네


모르겠다 나도


뭐 씨발 어떻게 되어가는 건지..............


안빠질은 왜 이렇게 더럽게 힘드냐?


존나 씨발 빨리 청와대로 좀 꺼져라 그만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