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7a30aa0e2f69e87eb1d19528d5270328d58afc386627


a17a30aa0e2f6ae87eb1d19528d5270384192b8d5e77


a17a30aa0e2f6be87eb1d19528d527035151890c8148



기사출처



이거 보고 답답해졌다. 철수형이 찐인데.



a0481d77abc236a14e81d2b628f1716df0e7817f


a0481d74abc236a14e81d2b628f17d6457dc7e


a0481d75abc236a14e81d2b628f17c6dc9c736


a0481d72abc236a14e81d2b628f17c64502f77


칼럼 출처


윤 캠프에는 게임업계라면 싫어할 신의진, 손의춘이 들어가 있음. 그리고 윤한테 ㅋㅋ 뭘 ㅋㅋ 그것만으로 끝난 거지.





a16d1268f5dc3f8650bbd58b36887d6d5a44




a16d1274abc236a14e81d2b628f171645dc57f55



다만 찢에 대한 혐오와 별개로 굳이 윤과 찢을 비교하면, 게임쪽에 관해선 찢이 더 관심이 있을거라고 생각함. 저 캡처한 2017년 IGC에 

가본 적 있었는데 축사하면서 찢이 있었는지까지는 까먹었지만, 성남시 관계자들이 축사하고 오케스트라로 겜음악 연주하기도 했어가지고

게임에 관심은 있구나는 싶었음. 그러니 순수하게 게임에서만 따지자면 찢 > 윤이라고 생각함.




그러나... 난 지지자라서가 아니라 게임 분야에 있어서도 철수형이 찐이라고 생각함.



a15901ac3607b44d92343a55479f3433811312f9f488d70659163cb9ee


a15901ac3607b44d92343a55449f34334a45d22f3e6e99b7372f00dd5b




성공시대에서도 그 시대에 따님이랑 마리오카트도 틈틈히 게임도 하시고 ㅋㅋ



많이 퍼진 칼럼이지만 다시 한번 이 칼럼을 캡처하면...PC통신 시절부터 게임에 관심 있었던 사람은 철수형임.





a76f2c77abc236a14e81d2b628f1716da6d626


a76f2c74abc236a14e81d2b628f1776875c4633e


a76f2c75abc236a14e81d2b628f1736dbc6727e4


a76f2c72abc236a14e81d2b628f17069ff0635


a76f2c73abc236a14e81d2b628f17269f3baa63a


a76f2c70abc236a14e81d2b628f177652c72c1


a76f2c71abc236a14e81d2b628f1776bcf9ae76b


a76f2c7eabc236a14e81d2b628f1726d99a08732


a76f2c7fabc236a14e81d2b628f1706f63766a0a


a76f2c77b59c28a8699fe8b115ef04685eed1f46


a76f2c77b49c28a8699fe8b115ef046ec505924c



칼럼 출처



물론 여기에 싣진 않았지만 지적받을 만한 발언이 1번 있긴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령 영화만큼은 아닐지라도 게임에 여전히 관심

있다고 생각하는 게. 찾아보니 이런 포스팅도 있더군.


이 고슴도치+라는 소셜게임을 만든 건 안랩에서 사내 벤처라고 함. 포스팅 읽어보면 알겠지만, 안랩의 경영일선에서 손을 놓았을 때도

이 분들을 지원하고 멘토 역할을 자처하면서 도움을 멈추지 않았음.




a14838ad1b1b69e87eb1d19528d52703c8c27fd2dce3


a14838ad1b1b6ae87eb1d19528d52703486870b6e639


a14838ad1b1b6be87eb1d19528d5270396c6f2f6c788


a14838ad1b1b6ce87eb1d19528d5270347b9180b63d8e6


a14838ad1b1b6de87eb1d19528d5270375c834f6ce15a8


a14838ad1b1b6ee87eb1d19528d527035aab961a1a3fa2


a14838ad1b1b6fe87eb1d19528d5270311cd273f062792


포스팅 출처는 여기로.


a14838ad1b1b60e87eb1d19528d52703c4ff44dece9b



그래서 ㅋㅋ 고슴도치+ 한다고 기사도 났더라 ㅋㅋ



뭐 나는 겜 전문적으로 잘 아는 건 아니고 걍 간단한 모바일 게임 위주로 하는 라이트유저지만, 위저드리..라고 하면 굉장히 오래된 고전게임이지만

2010년 대에도 어쨌건 게임에 관심을 놓지 않았음.


조금 더 자료를 찾아볼까 했는데 아무래도 하이텔은 문 닫은 지 오래되고, 쉽게 보이지는 않았지만, 안철수 관련한 언급은 몇 개 보여서 캡처했음.



a1483877abc236a14e81d2b628f1766fced576


a1483874abc236a14e81d2b628f1756b24fc35


a1483875abc236a14e81d2b628f17d6b0b2a

포스팅 출처


82년도부터 컴퓨터 만지고 그때부터 게임을 즐겨했던 철수형. 아래는 걍 개인적인 댓글 같은거라 주소 등을 첨부하진 않음.




a1483872abc236a14e81d2b628f1756eb5f907


a1483873abc236a14e81d2b628f17169d661


a1483870abc236a14e81d2b628f1756c88f362


아무튼 내가 철수형 지지자라서가 아니라 셋 중에서 제일 게임에 관심 많을 (문화예술분야 통틀어라고 생각하지만) 후보는 철수형 뿐이다.

거기다 라이브 보는 사람은 알겠지만 방송 중에 최근 트렌드인 메타버스 뿐만 아니라 NFT에 P2E 언급하면서 메타버스에 이것들이 결합하면

어떻게 될까 미래가 보일 것이다 이렇게 언급하셨음. 미래의 게임에 대해서도 생각하는 사람은 철수형 뿐이다.


비동간은 개인적으로 반대해서 아쉽지만 그래도 젊은 층이 많이 하는 게임에도 진정성 있고 제일 좋은 대책을 만들 사람도 철수형 뿐. 그러니


지식백과에 윤이 거절하면, 설령 그쪽이 거절했더라도 캠프에서 거듭 (속이 많이 쓰리지만) 요청해보고, 윤이 슬쩍 발 빼니까...아니면 여기라도

꼭 요청 넣어보길. 지금 한표가 아쉬운 마당임. 며칠 전 갤럽 조사에서도 표를 바꿀 의향이 제일 높은 건 어쨌거나 2030임. 

나라를 구하는 심정으로 나오신만큼, 한표가 아쉬운 만큼, 거절당해도 계속 넣어보길..여기도 33만명 정도 되니 구독자가 엄청 적진 않음..


그리고...보는 사람들도 철수형 꼭 좀 다시 생각해주길.


a76430aa0e16b458abf1c6bb11f11a39bd35a09c73c43b6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