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고 답답해졌다. 철수형이 찐인데.
윤 캠프에는 게임업계라면 싫어할 신의진, 손의춘이 들어가 있음. 그리고 윤한테 ㅋㅋ 뭘 ㅋㅋ 그것만으로 끝난 거지.
다만 찢에 대한 혐오와 별개로 굳이 윤과 찢을 비교하면, 게임쪽에 관해선 찢이 더 관심이 있을거라고 생각함. 저 캡처한 2017년 IGC에
가본 적 있었는데 축사하면서 찢이 있었는지까지는 까먹었지만, 성남시 관계자들이 축사하고 오케스트라로 겜음악 연주하기도 했어가지고
게임에 관심은 있구나는 싶었음. 그러니 순수하게 게임에서만 따지자면 찢 > 윤이라고 생각함.
그러나... 난 지지자라서가 아니라 게임 분야에 있어서도 철수형이 찐이라고 생각함.
성공시대에서도 그 시대에 따님이랑 마리오카트도 틈틈히 게임도 하시고 ㅋㅋ
많이 퍼진 칼럼이지만 다시 한번 이 칼럼을 캡처하면...PC통신 시절부터 게임에 관심 있었던 사람은 철수형임.
물론 여기에 싣진 않았지만 지적받을 만한 발언이 1번 있긴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령 영화만큼은 아닐지라도 게임에 여전히 관심
있다고 생각하는 게. 찾아보니 이런 포스팅도 있더군.
이 고슴도치+라는 소셜게임을 만든 건 안랩에서 사내 벤처라고 함. 포스팅 읽어보면 알겠지만, 안랩의 경영일선에서 손을 놓았을 때도
이 분들을 지원하고 멘토 역할을 자처하면서 도움을 멈추지 않았음.
포스팅 출처는 여기로.
그래서 ㅋㅋ 고슴도치+ 한다고 기사도 났더라 ㅋㅋ
뭐 나는 겜 전문적으로 잘 아는 건 아니고 걍 간단한 모바일 게임 위주로 하는 라이트유저지만, 위저드리..라고 하면 굉장히 오래된 고전게임이지만
2010년 대에도 어쨌건 게임에 관심을 놓지 않았음.
조금 더 자료를 찾아볼까 했는데 아무래도 하이텔은 문 닫은 지 오래되고, 쉽게 보이지는 않았지만, 안철수 관련한 언급은 몇 개 보여서 캡처했음.
82년도부터 컴퓨터 만지고 그때부터 게임을 즐겨했던 철수형. 아래는 걍 개인적인 댓글 같은거라 주소 등을 첨부하진 않음.
아무튼 내가 철수형 지지자라서가 아니라 셋 중에서 제일 게임에 관심 많을 (문화예술분야 통틀어라고 생각하지만) 후보는 철수형 뿐이다.
거기다 라이브 보는 사람은 알겠지만 방송 중에 최근 트렌드인 메타버스 뿐만 아니라 NFT에 P2E 언급하면서 메타버스에 이것들이 결합하면
어떻게 될까 미래가 보일 것이다 이렇게 언급하셨음. 미래의 게임에 대해서도 생각하는 사람은 철수형 뿐이다.
비동간은 개인적으로 반대해서 아쉽지만 그래도 젊은 층이 많이 하는 게임에도 진정성 있고 제일 좋은 대책을 만들 사람도 철수형 뿐. 그러니
지식백과에 윤이 거절하면, 설령 그쪽이 거절했더라도 캠프에서 거듭 (속이 많이 쓰리지만) 요청해보고, 윤이 슬쩍 발 빼니까...아니면 여기라도
꼭 요청 넣어보길. 지금 한표가 아쉬운 마당임. 며칠 전 갤럽 조사에서도 표를 바꿀 의향이 제일 높은 건 어쨌거나 2030임.
나라를 구하는 심정으로 나오신만큼, 한표가 아쉬운 만큼, 거절당해도 계속 넣어보길..여기도 33만명 정도 되니 구독자가 엄청 적진 않음..
그리고...보는 사람들도 철수형 꼭 좀 다시 생각해주길.
찐 스압ㄷㄷㄷㄷㄷㄷ
안철수 불러서 찢 윤 압살해야지 게임유투버라면서 뭐 저런 암것도 모르는 찢윤을 불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