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짐과 국당의 관계보다
어찌보면 정의당하고 민주당 관계가 더 악연일 수 있다
국당이야 원래 중도, 4차산업, 과학, 미래 아젠다를 가진 정당이기 때문에
살아남을 포지션이 있는데 반해
정의당은 여성, 노동에 한정되어 있는데다가 이제는 시대상에 뒤쳐진
낡아버린 아젠다 때문에 혁신을 통해서 바꿔야 살아남을 수 있음
그럼 어떻게 살아남느냐
심상정은 바로 다음 정계개편을 바라보고 있지 않나 싶다
가장 부담 없는 쪽이 국당이다
국당도 당 세력 크기 문제가 가장 크기 때문에 서로에 대한 필요성에 대한 명분이 있음
국당도 정의당도 국짐, 만져가 짜놓은 판에 편승하면 안되는 걸 알기 때문에
두 당 나름의 정계개편을 통한 승부수를 던질 것이다
승부수를 던져 이슈를 이끌어내야 국짐, 만져로 갈 중도표를 최대한 흡수할 수 있다
그러면 정의당 200만표를 안대표가 그대로 끌어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상식이고 미래고 거부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기 때문임
솔직히 이건 냉정하게 말해서 99.9%는 불가능하지
두고봐야 한다
전국의 노조 가입자 여러분, 언제까지 정치적인 노조운동에 동원되셔서 그들의 거수기 역할로 이용당하실겁니까? 부탁드립니다. 부디 우리 손주자녀들이 살아갈 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 여러분들의 손으로 공정을 되찾아 주십시오. 이 안철수가! 여러분들의 바램! 꼭 이루겠습니다!
는 내 뇌피셜 에효..
기득권에 편승하는 페미나치, 귀족노조 때문에 여성과 노동이라는 가치가 많이 상실함과 이러한 현실을 바로 잡자는게 안대표의 생각이 아닐까 하고 근본적인 문제해결과 개혁을 끊임없이 제시
맞말. 정의당과 전략적으로 가까워져야.
친문은 찢에 대한 감정 안 좋고 두려워함. 이걸 잘 이용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