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가

가장 잘하고

다른 후보들과 대척점을 가질수 있는 부분을 

잘 보여준 하루였습니다.


코로나는 의사 안철수에게 가장 맞는 옷입니다.

대중속으로 가는 모습을 보일때

언론에서 프레임 만든 비호감 이슈를 걷을수 있습니다.


특히 김미경 교수님은

안대표에게 없던 새로움으로 작용할수 있습니다.

미디어 활동이 많지 않으셨는데

이제 방학이고

많이 노출이 되시면

안대표에게 없던 새로움이 부각될것 같습니다.

다른 대선 후보 아내분들과 비교하면 

넘사벽이라는것도 강점입니다.


캠프에서 김미경 교수님

어떻게 대외활동 할지

필승 전력으로 삼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