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윤석열 후보의 아내 이슈가 나왔습니다.

파급력이 있을 사안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되면

결국 후보의 배우자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집니다.


최근 대부분의 여론은

거대정당 후보자들의  배우자만 부각 되고 있는데

김미경 교수님도 

언론이 주목을 스스로 안한다면

자체적으로 대중의 관심을 가져갈수 있는 행보가 있었으면 합니다.


본인의 스펙도 그렇지만

자녀를 키운 방법도

교육이라는 이슈로

어머님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주제입니다.


선대위에서

안대표가 가진 대중적 지지도의

한계는 인정하시고

다양한 방법으로 

캠페인 만들어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