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로남불 불공정 밀다가 시한폭탄으로 멀쩡한 다른 후보도 뜨지 못한다 윤로남불은 조국하고 같은데 찢 못이기면 다 망한다 안철수 밀면 안철수 된다
익명(121.141)2021-12-15 00:01
답글
윤로남불 불공정인 거 알면서도 정권교체 타령하는게 ㄹㅇ 큰 장애물인듯
익명(charlscharls2)2021-12-15 00:09
현실적으로는 유의미한 지지율의 상승이 있다는 전제가 깔려야 하고, 그후에 설득이 조금씩 될 거라고 봐. 뭐 우리야 할말이 많지만..현실적인 그들의 고민과 걱정, 공포를 이해해줘야한다고 봐. '안철수 찍고 싶지만, 찢 될까 봐 윤석열 찍는다' 기저에 깔린 건 이재명 당선에 대한 공포일텐데, 기사 댓글 보니 어떤 사람은 자기는 윤석열 되는 거 막으려 안철수가 좋은데 찢을 찍겠다고 하더군.
익명(116.127)2021-12-15 00:09
답글
지금 이 시점에서 가능한 건 이재명 공포 = 윤석열 공포가 되어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문재앙 봐봐. 무능한 리더가 이 국가라는 거대한 조직을 망가뜨리는 데 5년도 안 걸리는 것을. 윤석열이 되면 문재앙 꼴 난다. 그래서 윤석열도, 이재명도 안 된다 그렇기에 윤,안이 다 싫은 사람들이 몽땅 안철수로 모여야 한다는 거고, 지지자들도 안철수 뽑는다고 적극 어필하면서 그런 사람들이 '너 혼자만이 아니다'라는 것을 어필하는게 현재로썬 최선이라고 봄.
익명(116.127)2021-12-15 00:11
답글
실제로 나도 그런 이들을 봄, 윤씨 막으려 찢을 찍는다는 사람들. 기사댓글이 아니라 현실에서. 이 사람들 머리로 이해는 하는데 답답함이 있음 어떤 좋은 말로 설득을 해도 결국 양당 논리 사표론으로 회귀해버리더라고.
익명(charlscharls2)2021-12-15 00:12
답글
갤러가 써준 마지막 문장을 좀 더 숙고해볼게. 너만 그런 게 아니다. 뭔가 실마리가 있을 듯도 하네
익명(charlscharls2)2021-12-15 00:12
답글
그렇기 때문에 대전제로 유의미한 지지율 상승이 있어야 함. 그렇지 않으면 결국 양당 진영 논리로 양당으로 몰리게 됨. 판을 뒤 흔들 유의미한 지지율인 10~15%가 나온다면, 조금씩 그 콘크리트가 아닌 사람들 중에서 탈출자가 나올 거고, 서로 아는 지인들을 적극 영입하도록 노력해야지. 결국에는 지지율 문제로 귀결되는 것 같아. 우리야 사람들 생각이 바뀌길 바라지만, 단시간에 바꾸긴 어려움. 그러니 결국 내 주변부터 맨투맨 영업하고 이재명,윤석열공포증을 인지시키고 안철수로 모이는 게 최상이다라고 하는 게 현재의 최선이라고 생각해..뾰족한 수가 없는듯
익명(116.127)2021-12-15 00:14
답글
그다지 이런 쪽에 밝지 않아서 좋은 방법이 떠오르질 않네. 하지만 내가 아까 글 썼던 것처럼, 과장하자면 '안철수를 미친듯이 뽑고 싶은데 윤/이 될까봐 양당 찍는다' 이런 사람들의 댓글이 많이 보이고 많은 공감을 얻음. 그러니까 본인 개인으로는 아무것도 아닐지 모르지만, 그런 표들이 정말 안철수 하나에 모인다면, 판을 뒤흔들 계기가 될거라는 생각이 들어. 그러니 너부터 바뀌면 나비효과로 판이 흔들릴 수 있다. 아직 대선 3개월 남았다. 열심히 영업하는 수 밖에 없지..참..안타까운 현실이야. 시민들이 스스로 '윤찢 도저히 못 뽑겠다 안철수로 모여' 운동이라도 벌이면서 바람이라도 불지 않으면..쉽진 않겠지..
윤은 가라앉는 배 아닌가.. 계속 터질 각인데. 지금 안으로 갈아타야지.
마음엔 안드는데 섣불리 갈아타진 못하는 그 어중간한 중간쯤에 있는 사람들이 제법 보임
윤로남불 불공정 밀다가 시한폭탄으로 멀쩡한 다른 후보도 뜨지 못한다 윤로남불은 조국하고 같은데 찢 못이기면 다 망한다 안철수 밀면 안철수 된다
윤로남불 불공정인 거 알면서도 정권교체 타령하는게 ㄹㅇ 큰 장애물인듯
현실적으로는 유의미한 지지율의 상승이 있다는 전제가 깔려야 하고, 그후에 설득이 조금씩 될 거라고 봐. 뭐 우리야 할말이 많지만..현실적인 그들의 고민과 걱정, 공포를 이해해줘야한다고 봐. '안철수 찍고 싶지만, 찢 될까 봐 윤석열 찍는다' 기저에 깔린 건 이재명 당선에 대한 공포일텐데, 기사 댓글 보니 어떤 사람은 자기는 윤석열 되는 거 막으려 안철수가 좋은데 찢을 찍겠다고 하더군.
지금 이 시점에서 가능한 건 이재명 공포 = 윤석열 공포가 되어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문재앙 봐봐. 무능한 리더가 이 국가라는 거대한 조직을 망가뜨리는 데 5년도 안 걸리는 것을. 윤석열이 되면 문재앙 꼴 난다. 그래서 윤석열도, 이재명도 안 된다 그렇기에 윤,안이 다 싫은 사람들이 몽땅 안철수로 모여야 한다는 거고, 지지자들도 안철수 뽑는다고 적극 어필하면서 그런 사람들이 '너 혼자만이 아니다'라는 것을 어필하는게 현재로썬 최선이라고 봄.
실제로 나도 그런 이들을 봄, 윤씨 막으려 찢을 찍는다는 사람들. 기사댓글이 아니라 현실에서. 이 사람들 머리로 이해는 하는데 답답함이 있음 어떤 좋은 말로 설득을 해도 결국 양당 논리 사표론으로 회귀해버리더라고.
갤러가 써준 마지막 문장을 좀 더 숙고해볼게. 너만 그런 게 아니다. 뭔가 실마리가 있을 듯도 하네
그렇기 때문에 대전제로 유의미한 지지율 상승이 있어야 함. 그렇지 않으면 결국 양당 진영 논리로 양당으로 몰리게 됨. 판을 뒤 흔들 유의미한 지지율인 10~15%가 나온다면, 조금씩 그 콘크리트가 아닌 사람들 중에서 탈출자가 나올 거고, 서로 아는 지인들을 적극 영입하도록 노력해야지. 결국에는 지지율 문제로 귀결되는 것 같아. 우리야 사람들 생각이 바뀌길 바라지만, 단시간에 바꾸긴 어려움. 그러니 결국 내 주변부터 맨투맨 영업하고 이재명,윤석열공포증을 인지시키고 안철수로 모이는 게 최상이다라고 하는 게 현재의 최선이라고 생각해..뾰족한 수가 없는듯
그다지 이런 쪽에 밝지 않아서 좋은 방법이 떠오르질 않네. 하지만 내가 아까 글 썼던 것처럼, 과장하자면 '안철수를 미친듯이 뽑고 싶은데 윤/이 될까봐 양당 찍는다' 이런 사람들의 댓글이 많이 보이고 많은 공감을 얻음. 그러니까 본인 개인으로는 아무것도 아닐지 모르지만, 그런 표들이 정말 안철수 하나에 모인다면, 판을 뒤흔들 계기가 될거라는 생각이 들어. 그러니 너부터 바뀌면 나비효과로 판이 흔들릴 수 있다. 아직 대선 3개월 남았다. 열심히 영업하는 수 밖에 없지..참..안타까운 현실이야. 시민들이 스스로 '윤찢 도저히 못 뽑겠다 안철수로 모여' 운동이라도 벌이면서 바람이라도 불지 않으면..쉽진 않겠지..
윤은 어차피 쥴리와 망언 뇌물종인으로 찢못이겨 이거 계속 들먹여야지 윤으로 찢못이긴다고 설정되면 찰스로 갈아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