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후보의 가족 이슈와

대비되면서

좋은 캠페인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안설희님과의 방송은

좋은 반응을 가져올수 있는 기회입니다.


방송 예고 성격의 

보도자료도 돌리시고

기사로 미리 예고가 된다면

기존에 안대표의 라이브에 오시던 분들만 오는것이 아니라

새로운 분들의 유입도 가능한 좋은 기회입니다.


현재 8시 라이브는

새로운 분들이 유입되는 성격보다는

기존 지지자들의 결속력을 높이는 성격이 강한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분들이 모이셔야 

안대표의 좋은 정책이나 의견들이 알려지리라 생각합니다.


녹록치 않는 언론 현실에서

8시 라이브를 최대한 이슈화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끼리 만족하면서 보는 방송으로 한정짓기에는

안대표가 사용하는 에너지가 너무 큽니다.

라이브 활성화 하는 방안도 고민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안설희님에 대한 대중의 반응을 보시면

캠프의 전략에 대해 한가기 좋은 이정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거대 담론 좋지만

지금의 상황에서는

이 담론이 국민들에게 다가가기 힘듭니다.

왜냐하면 안대표가 실제 당선 가능성이 현재로는 낮기 때문입니다.


결국, 지지율을 올릴수 있는 방안에 대해 절실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안철수의 인간적인 그리고 도덕적이고 능력있는 모습을 극대화하는 아이템이 중요합니다.

최근의 시도들 좋다고 생각합니다.


좀더 공격적으로

도덕성을 부각시켰으면 합니다.


대중이 받아들이기에는

과학이야기 보다는

도덕적인 안철수 그리고 가족

능력있는 안철수 그리고 가족에 관심이 더 많습니다.

이미 어제 쏟아진 기사들이 그것을 증명합니다.


국민이 자랑스러워할수 있는 인물과 가족

김미경 교수님이 이야기했던


대한민국의 안철수 그리고 가족


이부분이 강조되는 캠페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과학 기술과 같은

거대담론은 

선거의 중도도 관심을 갖게 되는

후반기에 토론회에서 강조하는 전략으로 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