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갤 얘기임


갤주 정책에 대한 불만.
ㅇㅋ 이해함

불만의 토로.
ㅇㅋ 이해함


---------여기서부터 ㅇㅋ아닌 부분-----------
근데 뇌절.
안끝남.
지난주부터 계속 판때기 벌림.
판때기 확대되어 선대위 들어간 인원으로 확대(ㄱㄱㅌ)

거기에 지지율 얘기 계속 언급하며
이대로 안된다는 부정적인 감정 계속해서 주입
(존나 개짜증남)

갤주에 대한 부정적 언급
계속 반복됨
지우지도 않음. 방치.

일부 진짜 지지자들도 있는 거 알겠음
근데 분위기 자체가 존망임

아래 인터뷰 글에 갤주 말처럼
우린 가슴은 뜨겁고 머리는 차가운 현실주의자가 되어야함
부정적인 감정으로 생산적인 에너지를 내지 못하면
거기서 막히는 거고 결국 그 미래는 한곳으로 귀결될
확률이 매우 높아짐

이건 내가 머리가 좋다거나 통찰력이 있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그냥 세상일이란게 그리 흘러감

갤주는 암울한 상황에서도
자기가 내적인 힘을 가지고 있어서
외부에 의지하지 않고
현실을 이겨내고 극복해가며 성장해나가는데
지지자들이 불행회로 돌리고
하는일마다 타박하고
지지율 들먹이며 사기를 꺾는다?

이게 애정에서 나온 피드백이 맞는지
순수하게 의심스러움.

적당히란 걸 모른다고 타박하는 게
괜히 하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