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민심을 토대로 거대한 세력이 되고있는중인데가만 놔두면 썪은물들이 나가리되니까계엄을 정말 민심 이탈용으로 써먹은거 아닌가 싶다그거 아니고선 3시간만에 해체될 계엄을 한 이유가 설명이 안돼
한동훈이 국힘의 중심에 우뚝 서는 게 그리 아니꼬왔나 봄
그들만 똘똘 뭉쳐서 텃밭에 자리 지키기만 하면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