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무능함과 주변의 허물은 생각하지않고
비판하면 다 반국가세력인가?

물론 간첩, 종북세력은 당연히 있지 있는데
부득이하게 안보상 계엄을 할거면 진짜 철저하게 준비해서 사생결단의 각오로 하든지

나라에 해를 끼치는 무리는 정작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엉뚱하게도 여당대표를 체포하려고?
누구보다도 이 정부의 성공을 바란다는 사람을 체포?

무능하고 정무적 감각도 없어 성과도 없어 총선도 지게 만들고 그렇다고 인성이 좋기를 해

지지율이 바닥을 기면서 63% 당원과 민심에게 지지받는 한대표를 체포?...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럴려고 계엄을 한거같은데
어디서부터 화를 내야할지 감도 안잡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