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갔으니 약간의 여유를 갖지만
어제 아주 긴박했었어
어떻게 알았는지 좌파 애들 국회앞에 모여들고,
경찰, 군인 엉켜서. 기자들까지 아수라장이었어
그때 추경호는 당연히 그 간신보이지도 않고
한대표와 친한의원들 급하게 국회에 가는장면봤다
그리고 오늘 김현정인터뷰 봤어.
눈물이 나더라. 방송오래한 김현정도 급박한 상황이라
목소리 떨리고 약간 더듬더라
한동훈 대표 그와중에 ( 나중에 알고보니 한동훈체포하려고 시도했었다)
그 아수라장 가운데 있는데
목소리 전혀 떨리지않고 차분하게 국민들 안심하시라고 위로하고
자기들이 국민 지키겠다고 이야기하는데 정말 위로가 되더라
김현정도 감동한듯....
어제 계엄은 준비도 되지않았고, 명분도 실리도 없었음
당연히 실패예상했을수도 아무리 바보여도 평생 법으로 먹고살았는데
얼마전부터 친윤들이 찢 띄우고 신의 이지랄하더니
야합한것 같다. 본인은 지부인만 구하면됐고
어제 이모고모 녹취록터지고, 앞으로도 또 있다고 했지
국가에 대한 의무 애정 윤통은 없는사람이다
정말 무책임하고 무능하고 말로 표현이 안된다
그런데 한대표덕분에 안심하고, 위로받는다
우리나라 지켜야하지않음 자유민주주의 지금 민주당에 넘어가면
이번에는 정말 끝난다 찢은 할놈이기 때문이야.
지부인 구하자고 야합하는 지도자는 자격없다
찢찍었던 친지가 오늘 그러더라,
한동훈이번에 보니까. 정말 차분하고 정말 지도감이더라고
다시 봤다고.. 그것이 유일한위안이다.
위기에서 잘이겨내기 바란다
한대표가 있어서 덜 불안했다
그가 국민 안심시키고 지키듯
국민들이 지키고있다는것 잊지말기를 ...
ㅇㅇ 정상인은 한동훈이 유일함
극복가능할까 근데 - dc App
어차피 어제일로 탄핵, 자진하 야 둘밖에 선택없고, 윤통도 알고있었을것임. 윤통머리속에는 지마누라 구하기밖에 없다 그렇게 가스라이팅되서, 그사이 시간이 있으니까. 최선다하고 그나머지는 하늘의 뜻이겠지.. 하늘이 우리나라를 버리지않기를
참 리더임
ㄹㅇ 이 무슨 말도 안되는 상황인지 국힘 당대표가 추같은 거였다면 당도 어제 끝나는거였음
ㄹㅇ
ㄹㅇ
김현정 듣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갤주 전생이 있었다면 이순신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