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무슨 석유, 원전


이런걸로 이슈메이킹을 정치라고 생각하는 초 저질적이고, 구시대적인 정치방식인건 이미 알고있어서


매번 병신짓할때 새롭지도 않았는데 


뭐 체코원전 직접발표한다거나, 석유가지고 호들갑 떤다거나


그러고 용두사미가 한두개가 아니었는데


이제 그럴 껀덕지가없으니까



계엄이라는 이벤트를 할거라곤 누가상상했을까? 이 상황자체가 모순적이지만


여태 보여온 저질적인 정치력 + 매번 무대보로 성공한 본인의 그릇된 성공관이 불러온 필연이라 볼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