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내부
한동훈: 비상계엄은 잘못됨. 군인들이 진입 중, 반헌법적 계엄에 절대 동조-부역해선 안됨. 윤석열 대통령 규탄.
추똘똘: 비상 의원총회 소집.
계엄 해제 표결에 국힘 의원의 숫자가 저조했던 것은 대부분의 의원이 여의도 당사에 있었기 때문이라고 함.
오세이돈: 긴급히 해외 출장 취소. 비상 계엄 철회 입장 발표
박형준: 비상계엄 즉시 철회
유정복: 계엄령이 맞는지 판단 못해 (입장 보류)
간철수: 비상계엄 선포 = 비정상적 폭력
윾: 반헌법적, 폭거
김웅: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
김상욱: 친윤파 세력이 국회가 아닌 국민의힘 당사로 집결을 강요 및 강제했다
황교안: 우원식 국회의장과 한동훈 당대표의 체포를 주장
최형두: 본회의에 참석하려 했으나 경찰에 가로막힘.
긴급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윤석열 탈당, 국무위원 총사퇴, 김용현 국방부 장관 해임, 집권여당 지위 포기, 친윤 제외 윤석열 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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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조선일보
윤 대통령이 이에 대해 문제의식을 가질 수는 있다. 하지만 모든 일에는 합당한 선이 있다. 민주당이 폭주한다고 해서 윤 대통령이 심야에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은 도를 심각하게 넘은 조치다. 어떻게 지금이 국민의 기본권을 제한할 상황인가.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할 상황도 아니고, 그럴 권한을 대통령에게 부여한 것도 아니다. 세계 10위권 민주국가로 국가 망신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윤 대통령은 이런 상황에 어떻게 책임을 질 것인지 국민에게 답해야 한다.
중앙일보
윤석열 대통령이 어제 한밤중에 느닷없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경악을 금할 수 없다. 너무나 충격적이고 비상식적 상황이다. 터무니없는 계엄 선포로 윤 대통령이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넌 건 아닌가 하는 우려마저 든다.
동아일보
윤 대통령의 계엄 선포는 이후 40여 년간 대한민국이 일궈온 민주주의의 시간표를 되돌리는 퇴행이다. 윤 대통령은 국민의 대의기관인 국회를 ‘괴물’로 규정했지만 그런 낡은 인식이야말로 시대적 괴물이 아닐 수 없다. 국회가 해제 요구 결의안을 가결한 만큼 윤 대통령은 헌법과 계엄법에 따라 지체 없이 이행해야 한다. 이 혼란을 서둘러 끝내야 한다.
한국경제
오히려 계엄령 선포로 국민의 동요를 부채질해 극단적인 사회적 혼란을 초래할 가능성이 크다.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4/12/04/F4LHAFIVGBEXXG4GMJM4RDUDAM/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97109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41204/130563676/2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0422901
실컷 문재인-이재명-조국 비판했는데 윤석열이라는 인간이 '계엄'이라는 역대급 폭탄을 떨어뜨리는 바람에, 앞의 셋은 다 덮이게 생겼음. 앞의 셋의 범죄도 일반인 기준에서는 결코 낮은 수준이 아닌데, 윤석열 하나 때문에...
이게 너무 화가난다
이재명을 심판하려 해도 '김건희' 이름 석자에 막히는데, 이번에는 '계엄' 두글자에 막히게 생김
황교안 머고? ㅋㅋ
황교안 뭐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