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주당은 '계엄'사태의 피해자임을 강조할 것이고 국민의힘은 대통령실과 조속히 결별해야한다. 안그러면 가해자됨.


2. 대통령이 한동훈 당대표를 비롯한 비윤 계파까지 해치려는 시도가 있었음이 밝혀져야함. 그래야 국민의힘도 윤석열 정부의 피해자임이 입증됨.


3. 윤석열은 문재인의 충신, 좌파라고 꼭 강조해야한다. 민주당은 윤석열을 국민의힘과 엮어서 '친일' '극.우.'로 엮을 것이기 때문에

   김건희 녹취록, 카톡을 다시 터트리든지해서 '윤석열 = 문재인 충신, 보수인척 하는 좌파'임을 각인시켜야함. 이 전략은 국힘 콘크리트 층을 설득하는데 쓰일 것.


4. 윤석열 출당 그 이상의 단죄. 막말로 이지경까지 간 이상, 이젠 마음놓고 대통령 면전에서 개XX, X발놈 등을 비롯해서 온갖 패드립을 쳐도 괜찮음. 

   그렇게 욕먹어도 그 누구도 대통령을 안감싸니(추똘똘 등 제외) 국민의힘 내 비윤 의원들은 맘놓고 대통령 저격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