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주당은 '계엄'사태의 피해자임을 강조할 것이고 국민의힘은 대통령실과 조속히 결별해야한다. 안그러면 가해자됨.
2. 대통령이 한동훈 당대표를 비롯한 비윤 계파까지 해치려는 시도가 있었음이 밝혀져야함. 그래야 국민의힘도 윤석열 정부의 피해자임이 입증됨.
3. 윤석열은 문재인의 충신, 좌파라고 꼭 강조해야한다. 민주당은 윤석열을 국민의힘과 엮어서 '친일' '극.우.'로 엮을 것이기 때문에
김건희 녹취록, 카톡을 다시 터트리든지해서 '윤석열 = 문재인 충신, 보수인척 하는 좌파'임을 각인시켜야함. 이 전략은 국힘 콘크리트 층을 설득하는데 쓰일 것.
4. 윤석열 출당 그 이상의 단죄. 막말로 이지경까지 간 이상, 이젠 마음놓고 대통령 면전에서 개XX, X발놈 등을 비롯해서 온갖 패드립을 쳐도 괜찮음.
그렇게 욕먹어도 그 누구도 대통령을 안감싸니(추똘똘 등 제외) 국민의힘 내 비윤 의원들은 맘놓고 대통령 저격해도 된다.
잘정리했네 2번이 핵심이라고봄
3번은 국민들이 납득하기 쉽게 잘 이해가되면 좋겠다 제발
3번은 대다수 국민들이 받아들이진 않을 것임. 본문을 다시 읽어보면 '국민의힘 콘크리트 층'을 설득하는 용도임을 알 수 있음. 탄.핵. 트라우마 때문에 여전히 윤석열을 버리지 않는 사람들을 설득하는 용도
2번이 3번으로 자연스럽게 연결이되면 윤석열 과거사 얘기가 나와야됨 얘가 어디서부터 정치시작했는지
2번이 제일 핵심임. 1번은 반드시 그렇게 흘러갈 수 밖에 없고... // 그리고 3번을 통해 윤석열의 과거사가 재조명 되는데, 재조명 할수록 그 당시 보수우파 유권자들이 '윤석열'에 대해 철저히 속았음을 알 수 있지. 이미 조짐이 보였지만, 당시 흘러가는 분위기가 국민들의 눈을 가림. // '소신있는 검사'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대통령이 되었다는 것은 다시말해 국민들이 눈에 콩깍지가 씌였다는 것이다.
돌대가리야 계엄 선포되바마자 한동훈당대표가 막아야된다 선언했는데 저 입증이 왜필요함? 지가 국힘 몰아넣네 쳐답답해 짜증
막아야한다 말만으로 커버 될 일이 아닌것 같음. 저거 입증 안되면 '피해자' 타이틀은 야당들만 가져가고, 국민의힘은 '동조자와 방관자' 딱지만 남게 됨.
정치 관심없는 애들은 봐도 몰라 뭔말인지 알기는하냐? 고관여층들끼리 입증이 왜필요해 없는애들한테 어필용도로 쓰는거지
저관여층 입장에선 '국민의힘도 대통령의 결정에 반대합니다' 라는 말 듣고 국민의힘과 대통령실을 구분해서 보지 않을 것같다... "그러든 말든 너희들도 심판당할 준비나 해라." 이러겠지. '국민의힘 역시 계엄 사태의 피해자'였음이 전국민에게 인정받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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