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선포가 조스로 보이나 계엄이라는 게 얼마나 무게감 있는 조치인지 모르나? 할거면 확실하게 해서 나라를 싹 갈아엎든가 아니면 아예 하질 말든가 밤늦게 뜬금포로 싸질러놓고 새벽에 다시 철회하는 건 대체 무슨짓인가 싶네요 리더십도 명분도 없으면서 박정희 대통령 따라하고 싶어서 그런 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