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까지 각오하면서 목숨걸고 막겠다던 사람이라고
극단적 상황으로 몰고가는 기존 정치에 맞서고
홀로 앞장서서 개혁을 위해 싸우는데

간밤의 계엄대소동같은 핵폭탄급 사태는
어려워도 너무 어려운 문제아니냐
내부 친윤들 반대도 심하고
여긴 다들 한대표를 지지한다는 사람들아닌가

왜 이렇게 비관하고 포기하고
심지어는 한대표가 미적거린다며 실망이라 그러고

한대표가 지금 누구보다도 제일 힘들거다
좀 믿고 지켜봐주면 안되겠나

솔직히 이런 개같은 상황을 터뜨려놓고
일 저지른쪽은 속편하고 한대표만 힘들고

지지자라면 멘탈을 잡고 그에게 힘을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