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나 젇치 무관심 층 입장에선 그간 일들은

그냥 지루한 거였을 수 있지만

어제는 전혀 다름

탱크 나오고 군부대 투입되는 와중에

이재명은 그 싸구려 천성 못버리고 비제이 같은 짓이나 하고 있는데

한동훈은 우선 국민을 안심시키고 차분히 단호히 대처해 나가는 모습이

대비되는 바람에 그만큼 더 임팩트가 컸음

거의 관상 이정재 등장씬 정도 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