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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갑 국회의원 박정훈]

이성을 잃은 대통령과 파렴치한 범죄자 이재명 탓에 나라가 큰 위기를 맞았습니다.

이번 대통령의 계엄령은 어떤 명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극단적 행위였습니다.
이재명의 국정농단이 극에 달해 있다고 해도 오랜 기간 힙겹게 쌓아올린 민주적 질서까지 희생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계엄해제 요구 결의안에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어설픈 계엄 시도로 윤석열 정부는 이제 국정운영을 할 힘을 사실상 상실했습니다.
자충수도 이런 자충수가 없습니다. 참담합니다.

그래도 여기서 우파진영이 무너지면 대한민국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범죄자 이재명에게 나라를 맡길 순 없지 않습니까?

이재명이 법의 심판을 완전히 받을 때까지 현 정부는 시간을 벌어줘야 합니다.
야당이 발의했던 특검은 받더라도 대통령 탄핵 만큼은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지금 막무가내로 대통령을 지키려고 하다가 당도 함께 나락으로 빠질 수 있습니다.
당은 정권을 재창출해야 하는 시대적 소명을 안고 있습니다.
그 소명에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한동훈 지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