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도 못한 계엄 상황에서도
국민들 안심하라, 지켜주겠다, 군경도 지켜주겠다 하면서
본인 목숨까지 걸어가며 계엄을 막으려 했던 사람인데,

총선 때 윤이 사고쳐서 막판에 도와주십시오.
하면서 한 표 한표 호소 때 어떤 심정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