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령 이전 최악의 시나리오조차 계엄령 터지고 난 이후의 최선의 시나리오보다 못함.
막말로 계엄령같은 미친 짓거리만 안했으면 아무리 마누라로 시끄럽고 경제니 의료대란이니 욕 먹어도
그 윤석열이 다시 대선 나올 것도 아니고 한동훈 인물론으로 충분히 해볼만한 싸움이었음.
심지어 이재명이나 조국은 사법 리스크로 시한부 상태이고 윤석열은 그냥 대통령으로서 존재하기만 하고 임기만 채워도 되었음.
지금 이렇게 계엄령 수습하며 나올 수 있는 온갖 무리한 시나리오 없이, 자연스럽게 권력 승계하면서
민심 되찾고 국회 되찾고 해서 나라 정상화 시킬 수 있었던게 어제 삽질 하나로 모조리 물거품 된 거임.
대권은 계엄령 저지른 시점에서 이미 넘어간거야. 이미 한동훈과 몇몇이 수습한다고 어떻게 될 문제가 아님. 계엄령은 그 정도로 중차대한 사안이다.
ㅇㅈ한다 찢이랑 한동훈이 대선 하면 누가 이겼겠냐. 이제 국힘에 남은 네임가치라도 지키려면 선긋기가 답이다. 그러니까 탄핵 반대 하면서 두창짓 하지말고 가라 지금에와서 탄핵을 막을 방법은 없음 반대< 를 표명하는 건 어그로 그 이상도 아니라고
난 왜 이런글들 다 찢갈이로 보이지? 그럼 다음 대통령 이재명 시켜주고 차차기 노리자는거야? 제정신이야?
난 솔직히 한동훈 대선 나오는 것도 반대다. 물론 나온다면 찍어주겠지만 찢한테 지는 한동훈은 보고 싶지 않다. 아무리 무조건 지는 싸움이라지만 개인적으로도 대선 패배가 커리어에 타격이 가면 갔지 좋을 일은 없다고 봄. 탄핵정국의 홍준표처럼 버리는 카드로 소모되서는 안 된다.
훈붕아 그럼 니가 대안을 주든가 진짜 답이 없는데 어쩔건데 새벽부터 잠도 못자고 머리뜯는 사람을 찢갈이로 몰아놓냐?
다음 대통령 이재명을 시켜주고 자시고 하는게 이미 우리 손을 떠났어. 윤석열이 대놓고 미친 짓을 해서 이재명한테 떠먹여준 상황이라고.
ㅇㅇ 나도 글타 대선주자로 소모되는거 정말 원하지 않는다 하지만 찢은 말로라도 민주정치를 해야하는 입장이니 지금 상황에서는 계속 중도 보수 살깎아먹는 짓 하지말고 빨리 선긋는게 최선이라 본다
차기대선 민주당에 넘겨주는거야 기정사실이라쳐도 찢은 절대안된다 저새끼 재앙이도 울고갈 또라이라고. 지입으로 gdp의 100%(한화 2500조)까지 나라빚을 늘린다하질않나 검찰도 개박살낼거고 반미친중 종북 스탠스에 전국민 무상시리즈, 기본소득까지 이나라가 버텨내리라고보냐?
정치니 뭐니 이런거는 애들 투닥이는 수준일거고 아예 나라 경제를 그냥 나락으로 떨어뜨릴꺼다.
설령 보수지지자들이 다 한동훈 찍는다고 해도 190석 찍은 국민들은 다 찢 찍을거고 중도층들도 윤석열한테 다 등 돌릴거임. 그 '이재명만은 막아야 한다' 자체가 계엄령으로 다 나가리된 상황이라고...... 이 미친놈이 그거 하나 못 기다리고 질러버려서 그때까지 시간 끄는 것조차 추하게 보일 뿐이라고......
재판 다받게하고 감빵만 처넣으면 애초에 법적으로 출마자체가 불가능하다니까. 지지하면 어쩔건데
그걸 누가 모름? 그놈이 그거 하나 못 기다리고 이 사단을 쳐서 이모양 이 꼴이 났는데 시간은 한동훈이 욕 먹어가며 끌어줘? 이재명 안 나와도 대선 답없는건 마찬가지고 어차피 이재명이 실세 노릇하면 그게 그놈이야.
뭔 X소리 이런식으로 물타기 하라고 지령 내려 왔나? 한동훈을 체포하려고 한 계엄령인데.. 게다가 한대표는 단호하게 국민 편이었고 따라서 이미 윤과 한은 별개의 존재 오히려 윤의 실정을 이쯤에서 막고 새로운 우파 국힘읗 보여 줄 기회가 생긴 것
그거 하려면 일단은 탈당을 시켜야하는데 지금 탄핵 반대니 뭐니 밭갈이 ㅈㄴ 오잖아 행회 그만 처돌리고 일해
그건 우파들의 생각이고 내 생각이기도 하지만 투표를 할 대다수의 국민들은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게 문제지. 이 글에서 탄핵 얘기는 꺼내지도 않았고 단지 현실을 말 하는 것 뿐인데 굳이 행복회로 돌리고 싶다면 말리지는 않겠다만. 그래서 홍준표가 문재인을 이겼나? 지금의 한동훈이었다면 이겼나? 좀 냉정해져라. 그때보다 상황 심각하면 심각했지 좋은 거 아니니까.
ㅇㅇ(58.148)// 여론은 언제든 급격하게 변하지 현재의 이재명 지지율은 빙산의 누각 한동훈의 진정성이면 얼마든지 여론을 바꾸는게 가능하다. 절대적으로 비관할 상황이 아니지
그래 가능하다고 봄. 지금 당장만 아니라면 말이지. 윤석열한테 데인 민심을 되찾아 오려면 꽤 긴 시간이 필요하고 그동안 이재명한테 억울한 일 많이 당할 걸 생각하면 내 마음이 다 아프다. 나도 이재명 견뎌내기 싫다. 그런거 문재인만으로 충분했는데....
정치를 보수와 진보 좌와 우로만 보니 오류가 생기는 것 국민들은 결국 국민과 국가를 누가 더 위하느냐의 진정성을 보지 이게 노통과 문통이 성공한 이유이고 이재명과 한동훈의 대결? 결과는 너무나 뻔하다
아니 그 정치를 보수와 진보 좌와 우로 보는게 바로 국민이야. 그러니까 윤석열이 나오고 이재명이 나오고 190석이 나오는거고. 진정성을 보는 사람들은 따로 있고 그 수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이재명의 190석은 극혐 이재명보다 더 극혐 윤석열 때문이지 보수니 진보니 내 삶하고 무슨 상관이 있나? 문재인이 퇴임 전 40%대 지지율을 얻고도 이재명이 패했는데
대선은 미래를 보고 투표한다고 하지 다음 대선까지는 충분히 시간이 있는데 지금까지의 행보로 보아 국민에게 소구할 시간이 충분한 한동훈이 절대적으로 우위에 있다고 봄
ㅇㅇ(58.148)// 총선 불과 1달전 한동훈의 활약으로 여론조사에서 국힘 160석 과반수가 예상되었는데 용산의 개입으로 급격히 찢주당으로 넘어 갔지 불과 1달여만에 바뀌는게 여론이다. 찢갈이가 아니라면 이정도에서 그만두는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