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는 암담한 생각만 자꾸 든다
갤럼들이 갤주 믿고 기다리라했지만
조바심이 듬
물론 그말대로 ㅈㄴ 기다리고
뚝심있게 믿겠지만
한편으론
이대로 진짜 한국 보수가 끝나면 어카나 싶음
그럴리 없단걸 알아도 너무 황망함
총선 때보다 이렇게 더 처참해질줄은 몰랐음
올해 최악의 날임....
존나 우울하다
힘나는 얘기좀 해줘
갤럼들이 갤주 믿고 기다리라했지만
조바심이 듬
물론 그말대로 ㅈㄴ 기다리고
뚝심있게 믿겠지만
한편으론
이대로 진짜 한국 보수가 끝나면 어카나 싶음
그럴리 없단걸 알아도 너무 황망함
총선 때보다 이렇게 더 처참해질줄은 몰랐음
올해 최악의 날임....
존나 우울하다
힘나는 얘기좀 해줘
한동훈 대표님이 힘이안나는데 나또한 힘이안남 - dc App
ㅠㅠ
보수 가치가 없어지진 않음
힘내자
정치를 보수와 진보 좌와 우로만 보니 오류가 생기는 것.. 윤이 보수인가? 국민들은 결국 국민과 국가를 누가 더 위하느냐의 진정성을 봄 이게 무명이었던 노통과 문통이 성공한 이유이고 한동훈은 진정성이 그 둘보다 훨씬 더 우위에 있고 전과 4범 이재명과 공공선을 최우선하는 한동훈의 대결? 결과는 너무나 뻔하지 않을가?
솔직히 현 상황에서는 행복회로 같긴 하지만 조금은 위로가 된다 ㅇㅇ 그치만 국민 대부분 좌우파 갈라보고 덧붙여 정치에 관심 없는 이상 한동훈이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는게 다수니까. 우파 정치에 실망한만큼 여파는 정말 클거같음.... 정규 대선이었으면 이렇게까지 안 우울했을듯
총선 불과 1달전 한동훈의 활약으로 여론조사에서 국힘 160석 과반수가 예상되었는데 용산의 개입으로 급격히 찢주당으로 넘어 갔지 불과 1달여만에 바뀌는게 여론이다. 이 시점에서 실망할 이유가 전혀 없다
안끝나 보수가 죽진않는다 다시태어나야지
가자 가자
지지자가 버텨줘야지. 다시 웃으면서 한동훈 잘생겼다. 하트 뿅뿅 날리다 파리채10대 맞는 날 오겠지?